보령署, 성매매 알선 마사지 업소 업주 검거 '마사지’업소운영 불측정 손님대상 성매매 알선 2014-10-02 김철진 기자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성매매를 알선한 마사지 방 업주 A모(여·54)씨 등 2명과 성매매를 한 여성 종업원 B모(여·51)씨 등 총 5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10월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보령시 ○○동 소재 ‘○○마사지’를 운영하면서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B씨 등 여성 종업원 3명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