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문화체험 ’ 진행

좋은 노인일자리는 직무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어 일하시는데 큰 힘이 되셨으리라 믿어

2014-10-02     최명삼 기자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이종렬)은 지난 9월 22일, 26일, 30일 3일에 걸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 아시아로 떠나는 문화 체험’라는 주제를 갖고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의 결속력 증진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인천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과 드림파크에서 진행되는 국화축제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문화적인 해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문화체험을 통해 기회를 제공하고, 인천 시민 1인 1경기 관람에 동참하기도 하였다.

이종렬 관장은 “노인이 사회에서 변두리 역할이 아닌,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번 문화체험을 준비하였고, 문화체험을 통해 여러 어르신들이 친구되어 하루 나들이하며 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은 노인일자리로 직무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어 일하시는데 큰 힘이 되셨으리라 생각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