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후프 놓치고 '눈물' 펑펑

김윤희 눈물

2014-10-01     이윤아 기자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23, 인천광역시청)가 후프 연기를 마치고 눈물을 보였다.

김윤희는 1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및 B조 경기 후프 연기 중 마무리 동작에서 후프를 놓치는 큰 실수를 범했다.

경기가 끝난 후 결과를 기다리던 김윤희는 눈물을 보였고, 0.3점의 감점으로 15.083점을 득점했다.

김윤희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윤희 눈물, 얼마나 아쉬울까" "김윤희 눈물, 준비 많이 했을 텐데" "김윤희 눈물, 아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