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충청점, ‘스포츠&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페어’ 개최

10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A관 5층 문화홀에서 대규모로 진행

2014-10-01     양승용 기자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상품들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점장 최주경)은 오는 10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스포츠&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A관 5층 문화홀에서 대규모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네파, k2, 블랙야크 등 총 15개 브랜드가 참여해 바람막이 점퍼, 티셔츠 등 가을 시즌 상품 및 다운재킷, 구스다운 등 겨울 상품 총 20억 물량을 준비했다.

주요 품목 및 가격은 노스페이스 티셔츠 8만원, 다운점퍼 12만5천원, K2 등산화 15만 5천원, 다운점퍼 19만 9천원, 네파 다운점퍼 9만 9천원, 바람막이 7만 7천 5백원, 블랙야크 다운점퍼 21만원, 바지 9만 8천원 등에 판매한다.

또한, 스포츠 브랜드 오지오, 언더아머, MPG에서는 가을과 겨울 패션제안을 위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들은 구매고객에 한하여 금액대별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1만 원 이상 구매고객께는 펫 다운 다이어트 음료(1P)를 선착순 500명에 한하여 증정한다. 또, 신세계(씨티․삼성․포인트)카드로 20/40만 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1/2만원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스포츠․아웃도어 관계자는 “본격적인 스포츠․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첫 대형 행사인 만큼 물량 확보뿐만 아니라 가격적인 면에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꾸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