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의 날’ 기념 무료 건강강좌 개최
을지병원, 6일 오전 11시부터 을지병원 범석홀에서 강의
2014-10-01 고병진 기자
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홍서유)이 오는 6일(월) 오전 11시 을지병원 범석홀에서 뇌졸중의 날 기념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을지병원에 따르면 이번 무료 건강강좌는 ▲신경과 강규식 교수가 뇌졸중 예방에 대해서강의할 예정이다.
또 ▲신경외과 김재훈 교수가 뇌졸중 치료에 대한 강의와 ▲재활의학과 김현정 교수의 뇌졸중 환자의 장기적인 치료에 대헤서 각각 무료 건강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동북부 주민들에게 의료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을지병원 뇌졸중센터는 ▲급성기 뇌졸중 평가 5회 연속 1등급, ▲지역 유일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 ▲뇌혈관내수술 인증 병원으로써 365일 24시간 전문 뇌졸중 팀이 상시 대기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로써 호평을 받고 있다.(문의전화:02-970-8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