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장애아동 성교육과 어머니 미술힐링 무료교육

장애아동의 성교육에 대한 고민과 지도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돼

2014-10-01     최명삼 기자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10/1~10/30 총 4회기 동안 일반 초등학교에서 통합수업을 받고 있는 발달장애아동들의 학부모의 부모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장애아동을 돌보느라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생기거나, 평소 자신의 마음을 돌볼 기회가 적었던 어머님들을 대상으로 미술을 활용한 집단심리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서로 격려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회복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 힐링프로그램은 10월 16일, 23일, 30일 매주 목요일 10시~11시40분(100분), 총 3회 진행된다.

더불어 일반 초등학교에서 비장애 아이들과 건강한 사춘기를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해결 할 수 있는 특강을 마련하여, 평소 장애아동의 성교육에 대한 고민과 지도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도 참여 가능하다.

이 성교육은 10월1일(수) 10시~11시40분(100분)에 진행되며, 학부모뿐만 아니라 모니터교사에 관심 있는 분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 문의/연락처(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교육팀 02-341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