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중, 커리어 코치를 활용한 토론 실습 활동 실시
2, 3학년 학생들에게도 적용해 변화하는 평가방법에 대처해
2014-10-01 최명삼 기자
강사로 위촉 받은 인천시교육청 커리어 코치 7명은 평가방법의 변화에 맞추어 논술및 토론활동을 학습자 참여 중심 수업의 실습활동으로 진행하였다.
이승민(1학년)학생은 “논술형·서술형 쓰는 방법의 훈련과 모둠끼리 토론활동. 발표력 향상을 위한 스피치 트레이닝 등을 통해 글쓰기 및 나의 생각을 발표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하면서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같은 학년인 우경민 학생은 동영상을 촬영해서 나의 발표할 때 모습을 확인해 보니 수정해야 할 버릇과 불필요한 행동들이 많았다면서 좋은 경험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기배)는 “교실수업 개선과 과정중심의 평가 적용으로 학생들의 바른 인성 및 미래 지향적 지적 능력 함양이 가능한 교육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 커리어 코치를 활용한 교육을 2, 3학년 학생들에게도 적용해 변화하는 평가방법에 대처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