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탈퇴 논란에 타일러 권 '관심 폭발'…전 여자친구는 '질리안 청?'

제시카 탈퇴 타일러 권 질리안 청

2014-09-30     이윤아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가 탈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시카의 열애설 상대로 언급됐던 타일러 권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애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한편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해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해 애정을 과시했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으며, 중국 매체들은 "바쁜 스케줄과 함께 장거리 연애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됐다."라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또한 지난해 1월 중국 온라인 매체 온바오닷컴은 질리안 청이 타일러 권과 동거 사실을 묻는 질문에 "그 사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라며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제시카 탈퇴 타일러 권 질리안 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탈퇴 타일러 권 질리안 청, 타일러권 대단한 사람이구나" "제시카 탈퇴 타일러 권 질리안 청, 타일러권 범상치 않은 사람이었어" "제시카 탈퇴 타일러 권 질리안 청, 여배우에 걸그룹 멤버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