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포럼 개최

학계. 관계. 산업계가 연대하여 관련사업 발전

2014-09-30     강명천 기자

부산유비쿼터스도시협회(구정회 회장)의 바이오헬스분위원장(장경수 교수)는 2014년 9월 30일(화요일 오후 5시부터 센텀시티 IS타워 15층 소회의실에서 제1회 부산 IoT(사물인터넷)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한국경제를 이끌어 갈 IoT 시대의 서막" 이라는 주제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 부산대학교 정상화 교수, 부산가톨릭대학교 김종순 교수가 "IoT의 정책방향과 미래전략""IoT의 개념과 산업화""암진단"이라는 소주제로 발표를 한다. 발표 후에는 부경대학교 김창수 교수, 자인컴의 김권철 사장이 패널로 합류하여 열띤 패널토의를 할 예정이다.

유비쿼터스도시 협회는 기술, 표준,응용,정책등의 연구 개발을 위한 시 정부와 산,학,연 상호간의 긴밀한 네트웍을 형성하여 정보의 효율적 교류,공유,활용을 가능하게 하고 부산권 주력사업에 대한 유비쿼터스 기술과 산업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의 창출 및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이 분과 위원장이신 장경수 교수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