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다채로운 형식의 뮤지컬로 새롭게 제작 돼

원작의 가치 살려냄과 동시에 또 다른 재미와 완성도 보여줘

2014-09-30     최명삼 기자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공연’으로 80만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던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를 다채로운 형식의 뮤지컬로 새롭게 제작한 작품이다.

연극에서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이어받으며 이화여대 삼성홀에서의 초연에 이어 대학로 아르코 대극장 연장공연에서 원작의 가치를 살려냄과 동시에 또 다른 재미와 완성도를 보여주며, 모든 세대를 사로잡는 뮤지컬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2014년 9월, 관객들과 조금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대학로 아트원 씨어터에서 새롭게 막을 올리는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는 기존 대학로의 획일화된 로맨스 공연이 아닌, 동화 속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새로운 감각을 통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아름답게 재 구현하여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작품으로 선 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