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옥택연, '미친거 아니야' 사재기 논란 일침 "내가 보살이다 생각하며 지나가"

2PM 옥택연 미친거 아니야 사재기 논란 일침

2014-09-29     이윤아 기자

2PM 옥택연이 사재기 논란 중재에 나섰다.

그룹 2PM의 멤버 옥택연이 틴탑과 2PM 팬들 간에 붙은 사재기 논란의 중재에 나섰다.

옥택연은 29일 자신의 SNS에 "핫티(2PM 팬클럽)든 엔젤(틴탑 팬클럽)이든 그만하자"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각자 오빠들 중요하듯이 우리한테도 팬들 중요하니까. 서로 흉보고 헐뜯는 시간에 오빠 얼굴을 한 번 더 보고 내가 보살이다 생각하면서 지나가자. 아름다운 것만 보는 것으로도 인생은 짧잖니?"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2PM의 '미친거 아니야'와 관련, 사재기 논란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2PM 팬과 틴탑 팬 사이에서 일어난 논쟁을 중재하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

2PM 옥택연 '미친거 아니야' 사재기 논란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2PM 옥택연 미친거 아니야 사재기 논란 일침, 진짜 그만해라 좀" "2PM 옥택연 미친거 아니야 사재기 논란 일침, 적당히 하길" "2PM 옥택연 미친거 아니야 사재기 논란 일침, 얼마나 그랬으면 가수가 직접 중재에 나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