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팀 "조이프렌즈" 또 한번의 기적을 만들다

‘조이프렌즈’ 어느덧 벌써 결성 된지 1년째

2014-09-29     양승용 기자

자원봉사팀 ‘조이프렌즈’가 어느덧 벌써 결성 된지 1년째다.

고아원출신의 가수로 잘 알려진 가수 신성훈이 기획했으며, 현재멤버는 트로트가수 김양, 민재성, 일반인 김이정, 작곡가 김경범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들은 지난 6월 "우리가 있잖아" 8월"고마워, 내게 와줘서" 그동안 안구없는 아기 "박서희"양과 지적장애인"조미옥" 대전성심보육원을 비롯해 전국을 다니며 봉사활동과 후원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음반제작까지 많은 일들을 이뤄냈다.

최근 더 많은 멤버들이 늘어났다. 먼저 혼성그룹 거북이출신 임선영과 KBS2 TV 사랑의 가족 윤지숙PD 그리고 SBS 백시원PD와 도준우PD 또한 주목받는 신인작곡가AM 그리고 배우윤익과 일반인들까지 함께하면서 좀 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작하는 가운데 올해 2014년은 ‘조이프렌즈’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결과물로 인해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먼저 10월 6일 KBS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어 10월 12일은 MBC "아이러브콘서트" 특집을 통해 본격적인 무대활동에 돌입한다.

현재 ‘조이프렌즈’의 소식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올연 말 공연예약섭외1순위로 달리고 있다.

지난 9월초 "우리가 있잖아 M/V"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지적장애인 조미옥양의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전한바있다.

돌아오는 10월중 ‘조이프렌즈’의 4집 "You're My Friends" 음원이 공개된다. 현재 편곡진행중이며 새로 합류된 멤버들과 감동의 하모니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번 ‘조이프렌즈’ 4집 "You're MY Friends" 는 프로듀싱은 알고 보니 혼수상태가 맡았고 작곡은 AM이 맡았다.

이번음원은 근이영양증 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대환이네가족과 함께한다. 현재 대환이와 동생 환이는 근이영양증으로 의사들도 감당하기 힘든 희귀병을 앓고 있다. ‘조이프렌즈’는 4집을 통해 어떤 감동을 보여줄지 기대해본다.

‘조이프렌즈’는 MBC 나누면행복, KBS TV사랑의 가족 , KBS 아침마당을 통해 소개된바있다. 앞으로의 ‘조이프렌즈’의 행보가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