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크리스탈, 런닝맨 서 '사랑스러운 무대' 완벽 찰떡 호흡
비 크리스탈
2014-09-28 김지민 기자
비 크리스탈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비와 크리스탈이 완벽한 무대를 뽐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출연하고 있는 비, 크리스탈, 박영규, 알렉스, 김기방이 출연했다. 이들은 런닝맨 팀과 함께 팀 추월 경기,
콜라보 경기를 펼쳤다. 마지막으로 내그녀 팀은 퍼포먼스 경기를 선보였다. 하하, 박영규, 알렉스가 R팝스타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냉철한 심사실력을 발휘했다.
비와 크리스탈은 유재석, 김기방과 함께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에 맞는 무대를 준비했다. 준비 시간은 고작 1시간이었지만 비와 크리스탈, 유재석, 김기방은 통통 튀는 개사 실력으로 최고의 무대를
준비했다. 이어 비와 크리스탈은 화이트 컬러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비와 크리스탈은 완벽한 프로 정신을 발휘해 '빌리 진'을 소화했다.
심사위원 하하는 "1시간 만에 이 무대를 준비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면서 "'빌려줘 네 마음을. 무담보로 무이자로 말야' 등의 가사가 인상적이다"고 평가했다.
비 크리스탈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 크리스탈, 역시 춤꾼들이라 무대가 달라" "비 크리스탈, 개사 진짜 웃겨" "비 크리스탈, 런닝맨 봐도 봐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