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래연, 예상치 못한 친분 소유진과 친해보여

강래연

2014-09-28     이윤아 기자

강래연이 변치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가다 만나기 있기 없기? 오정세 강래연 소유진 압구정 홍콩반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소유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강래연과 오정세가 등장했다. 소유진, 강래연, 오정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그동안 활동이 뜸했던 강래연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환영을 받았다. 강래연은  특히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강래연의 내추럴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강래연은 검은색 모자와 긴 머리로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소유진은 선글라스와 검은색 모자로 멋을 냈고 오정세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입었다.

배우 강래연은 지난 1998년 MBC '남자셋 여자셋'으로 데뷔했다. 이후 SBS 드라마 '순풍 산부인과'와 '은실이' KBS 2TV 드라마 '학교'와 '꼭지' 등에서 출중한 연기 실력을 과시했다.

 강래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래연, 모처럼이다" "강래연, 요즘 뭐하지?" "강래연, 소유진과 친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