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황정음, 친부 만남 거절하는 단호함 '서리 내리겠다'

끝없는 사랑 황정음

2014-09-28     김지민 기자

끝없는 사랑 황정음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끝없는 사랑 황정음의 출생의 비밀이 드러났다.

지난 27일 밤 10시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에서 서인애(황정음 분)은 김건표 총리(정동환 분)를 만났다. 서인애는 김건표 총리에게 단호한 태도로 "돌아가라"고 말했다.

이에 김건표 총리는 서인애의 집을 방문했다. 서인애의 집에서 경자(신은정 분)와 김건표 총리가 만나는 장면을 서인애가 목격했다.

결국 경자는 인애에게 "내가 다 말했다"면서 "네가 총리 양반 핏줄"이라고 고백했다. 김건표 총리는 경자의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에 김건표 총리는 서인애에게 "왜 진작 나를 찾아오지 않았느냐"고 물었지만 인애는 "총리 각하 집으로 돌아가세요"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끝없는 사랑 황정음, 흥미진진하다", "끝없는 사랑 황정음, 불쌍하다", "끝없는 사랑 황정음, 아빠를 아빠라 부르지 못하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