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민우, 얼짱 유전자 증명한 셀카 '진짜 고모라니'

남보라 민우

2014-09-27     이윤아 기자

남보라 민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남보라와 '보이프렌드' 멤버인 민우가 친인척 관계임이 밝혀졌다.

27일 보이브렌드 멤버 민우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소유 어반자카파 '틈' 나왔어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보라 누님이 사실 제 고모입니다. 뮤비도 많이 봐주시고 노래 너무 좋으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고모 짱! '틈' 짱! 파이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민우는 남보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민우는 블랙 셔츠로 단정한 남친 아이돌 이미지를 강조했다. 남보라는 인형처럼 큰 눈과 화이트 셔츠로 소녀 같은 느낌을 살렸다.

민우는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보이프렌드(Boyfriend)'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남보라는 MBC 드라마'해를 품은 달', KBS 2TV 드라마 '상어' 등에서 뛰어난 연기 실력을 선보였다.

남보라 민우 소식에 누리꾼들은 "남보라 민우, 어쩐지 둘 다 출중하더라" "남보라 민우, 나도 저런 고모 있었으면" "남보라 민우, 집안 유전자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