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유연석, 상체 탈의 여성팬들 '땡 잡았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2014-09-27     김지민 기자

꽃보다 청춘 유연석의 몸매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서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방비앵을 찾아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 손호준, 바로는 클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유증으로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다. 이에 제작진은 늦게까지 일어나지 않는 멤버들을 찾아갔다. 유연석은 제작진의 부름을 듣고 방밖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연석은 상의는 입지 않은 채 밖으로 나와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유연석은 오랫동안 운동을 다져진 든든한 가슴과 넓은 어깨를 보여줘 여심을 사로 잡았다. 수건으로 하반신을 가린 유연석의 몸매에 시청자들은 환호했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몸매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유연석, 반했어" "꽃보다 청춘 유연석, 너는 내 남자" "꽃보다 청춘 유연석, 부족한 게 하나도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수영복이 찢어진 유연석에게 팬티를 벗어주는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