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현숙, 초음파로 본 주니어 2세 '뭉클한 감동'

사람이 좋다 김현숙

2014-09-27     김지민 기자

사람이 좋다 김현숙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숙은 남편과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특히 김현숙은 남편 윤종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초음파를 통해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기의 모습을 봤다. 특히 아기가 김현숙의 뱃 속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의사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람이 좋다 김현숙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김현숙, 저 감동 평생 잊을 수 없어" "사람이 좋다 김현숙, 결혼하셨군요" "사람이 좋다 김현숙, 남편과 애기랑 알콩달콩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월 김현숙은 동갑내기 사업가 윤종과 결혼했다. 현재 김현숙은 임신 5개월로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