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화폐 경매, 희귀화폐 800종에 평가액만 무려 '18억 원!'

역대 최대 화폐 경매

2014-09-26     이윤아 기자

국내 최대 화폐 전문업체 풍산 화동양행이 27일 서울 충정로 풍산빌딩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총 800점 규모의 희귀화폐 경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매에는 조선 화폐 111점, 근대 주화 114점, 현용·기념화 55점, 세계 화폐 225점, 조선 별전·열쇠패 70점 등 총 800점이 출품되며, 평가액만 약 18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한편 화동양행 관계자는 "미국이나 유럽뿐 아니라 가까운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희귀 화폐가 수집가나 일반 투자가들에게 인기 있는 품목으로 자리 잡아 세계적인 경매사들을 통해 거래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역대 최대 화폐 경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대 최대 화폐 경매, 신기하다" "역대 최대 화폐 경매, 아무나 가도 되나?" "역대 최대 화폐 경매, 지금 쓰는 돈도 잘 모아두면 나중에 저렇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