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불화설', 가사도우미 "사이 좋아…밥같이 먹고 자고 가"
이병헌 이민정 불화설
2014-09-26 이윤아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불화설이 제기된 가운데 가사도우미가 이민정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 가사도우미는 한 여성지와의 인터뷰에서 "둘이 사이좋게 지낸다. 자꾸 좋지 않은 쪽으로 말들을 하는데, 지난 수요일에 민정 씨가 왔다 갔다."라며 "밥도 같이 먹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병헌, 이민정의 신혼집이 매물로 나왔다는 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집이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는 소리는 황당하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병헌, 이민정의 광주 신혼집은 대지 320평에 건물만 무려 130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광주에 신혼집을 차리게 된 것은 이병헌의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8월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이병헌은 "어머니가 혼자 살고 계셔서 이민정이 고맙게도 내가 살던 집에 함께 살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병헌 이민정 불화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 불화설, 이민정 천사인가" "이병헌 이민정 불화설, 이민정이 대단한 것 같다" "이병헌 이민정 불화설, 이번 일 끝나면 이병헌은 이민정한테 엄청 잘 해줘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