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어린 시절 '전파견문록' 출연 모습 공개…역시 '모태 미녀!'

남지현 어린 시절 공개

2014-09-26     김지민 기자

배우 남지현이 어린 시절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남지현은 "제가 7~8살 때 '전파견문록-순수의 시대'가 유명했다."라며 "엄마가 그 프로그램을 신청했는데, 그걸 드라마, 영화감독님들이 보시면서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지현의 '전파견문록' 출연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남지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남지현은 "안녕하세요, 별이 되고 싶은 아이 남지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이경규가 "뭐가 가장 무서우냐?"라고 묻자 "엄마가 화낼 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남지현은 "당시 '전파견문록' 촬영하고 케이크를 선물로 받은 것도 기억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지현 어린 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지현 어린 시절, 진짜 예쁘다" "남지현 어린 시절, 모태 미녀 맞구나" "남지현 어린 시절, 당연히 드라마 영화감독들 눈에 띄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