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제2회 푸른꿈전국동요합창제’ 개최

합창을 통해 아름다운 한글노랫말과 고운 멜로디로 구성된 동요 활성화

2014-09-26     최명삼 기자

재단법인 육영재단(이사장 조수연)은 오는 11월 28일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에서 ‘2014 제2회 푸른꿈전국동요합창제’를 개최한다.

(재)육영재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 등 전국 10개 시·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합창을 통해 아름다운 한글노랫말과 고운 멜로디로 구성된 동요를 활성화함으로써 아이들의 예술성 계발은 물론 올바른 정서·인성 함양에 기여하고자 참가비 없는 비영리 연례행사로 기획되었다.

UCC 예심을 통해 우수한 8개팀이 본선 무대에 서게 될 예정으로, 수상팀에게는 서울특별시 교육감상, 육영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이 대회 수상팀은 대한민국 어린이축제를 비롯해 각종 행사의 기념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