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미, 독특한 투 톤 헤어 '깜찍' 셀카 공개…정말 30대 맞아?

길미 셀카

2014-09-25     이윤아 기자

가수 길미(31)가 독특한 투 톤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길미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심해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미는 금빛과 핑크빛이 섞인 독특한 투 톤 헤어스타일을 하고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30대로 믿기지 않는 길미의 동안 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길미는 2009년 디지털 싱글 '러브 커츠(Love cuts)'로 데뷔, 지난 4일 두 번째 정규 앨범 '2 페이스'를 발표했다.

길미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길미 셀카, 머리 예쁘다" "길미 셀카, 나도 저런 머리하고 싶어" "길미 셀카, 진짜 30대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