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남자친구와 다툼 끝에 결국 '눈물 펑펑'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2014-09-25     이윤아 기자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이 남자친구와 다툰 후 끝내 눈물을 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최정인은 남자친구와의 내기에서 이겨 침대를 선물 받기로 했다.

이날 침대를 고르기 위해 가구점에 들른 두 사람은 서로의 입장 차이로 싸움을 벌였고, 이 싸움은 가구점을 나온 후 차에서도 계속됐다.

최정인은 남자친구의 말투 하나까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최정인의 남자친구는 매사에 짜증을 내는 최정인이 성에 차지 않았던 것이다.

이후 최정인은 '달콤한 나의 도시' 멤버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평생 싸우면서 살 수 있을까? 극단적으로는 헤어질 생각도 하던지"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던 중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내 모습 보는 듯"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속상할 만"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조금씩 져주면 되는데 그게 어렵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