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충청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입점

페라가모, 특유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으로 널리 인기

2014-09-25     양승용 기자

완벽을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독창적인 기술 혁신으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가 오는 30일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에 단독 매장을 연다. 천안에 페라가모가 단독 매장을 오픈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은 버버리, 코치, 마이클코어스, 몽블랑, 태그호이어 등 기존 명품브랜드와 함께 올해 발리, 보메메르시에 명품브랜드를 입점 시켰고, 이번 페라가모가 오픈하며 명품 매장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충청점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페라가모는 1927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설립한 명품 브랜드로, 구두를 비롯해 핸드백, 가죽소품 뿐만 아니라 의류 및 실크, 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특유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으로 널리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A관 1층 명품관에 입점하는 페라가모는 면적 200㎡(61평) 규모로, 구두, 핸드백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관계자는 “천안/아산에 처음 선보이는 페라가모 단독매장을 오픈함으로서 지역 1번점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