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조인성 '특급 칭찬'…"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촬영 없을 때도 현장 와"

이성경 조인성 특급 칭찬

2014-09-24     이윤아 기자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조인성을 극찬했다.

이성경은 최근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는 이광수 오빠가 아닌 조인성 오빠"라고 밝혔다.

이어 이성경은 "조인성 오빠는 굉장히 털털하고 장난기도 많다. 거기에 인간미도 있다."라며 "사람을 재밌게 해주는 스타일이라 한마디 한마디가 웃기다. 촬영이 없을 때도 현장에 오셔서 힘을 북돋아주신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성경은 "이광수 오빠는 원래는 진지한 분이다.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챙겨주는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11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오소녀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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