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윤현민, 알고 보니 '프로야구 선수' 출신…어쩐지 몸이 좋더라!
'연애의 발견' 윤현민 이력
2014-09-24 이윤아 기자
'연애의 발견' 윤현민의 남다른 이력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4cm의 훤칠한 키에 탄탄한 몸을 소유한 윤현민은 과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한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다.
윤현민은 25살에 야구 선수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배우의 길을 택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윤현민은 한 인터뷰에서 "'더 빨리 야구를 관뒀어야 하는데'라는 후회가 있다. 연봉이나 프로야구 선수라는 타이틀 등 모두 포기하기 힘들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뮤지컬을 보고 '멋지다'란 생각을 하게 됐고 이 마음이 무대로 이끌었다."라며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현재 윤현민은 KBS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성형외과 전문의 도준호 역으로 출연해 인기몰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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