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성, 패션 화보 통해 1960년대 첼시걸로 변신

2014-09-24     정무현 기자

배우 고아성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 고아성은 패션 화보를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했다. A라인 미니 드레스, 옵아트 패턴, 메탈릭 미니 스커트 등 2014 F/W 트렌드인 '첼시걸' 컨셉트 의상을 완벽 소화했다.

그녀는 화보의 컨셉트를 200프로 이해하고, 한 컷 한 컷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눈빛 연기와능숙한 포즈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고아성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패션 화보는 '나일론' 10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