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헌혈서포터즈, 자발적 헌혈문화 장착 홍보 위해 헌혈 문화 활동

중장년층과 여성 헌혈자 확보 위해 공원출몰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

2014-09-24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헌혈서포터즈는 지난 6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헌혈서포터즈 제6기 BLOOD BEES’가 대국민 헌혈 증진을 위해 사랑과 봉사, 나눔으로써 헌혈의 참의미를 알리기 위해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류용원,박채희,이기동,이보선,허민영 BLOOD BEES()는 헌혈에 대한 국민적 관심 확산과 참여 유도, 즐거운 헌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블러드비는 열심히 꿀을 찾아 여정을 떠나는 벌처럼 주변에 헌혈의 중요성을 알린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매월 13일 헌혈의 날 캠페인은 물론 다양한 헌혈 연령층을 타켓으로 하여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중장년층과 여성 헌혈자 확보를 위해 특별히 공원출몰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등록헌혈자제도인 ABO Friends 서약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와 성실한 실행력을 갖춘 대학생 50명이 헌혈 홍보 활동을 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