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켄싱턴 플로라호텔 프랑스정원 오픈 1주년 기념행사 실시

2014-09-23     보도국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프랑스풍 유럽 감성의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프랑스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열린다.

이랜드 켄싱턴 플로라호텔은 국내 최대 규모 프랑스정원(6만7천㎡) 오픈 1주년을 맞아 9월 27일(토) 오후 7시 프랑스 티에르 마이아르 트리오(Thierry Maillard Trio)의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신예 피아니스트 티에르 마이아르는 프랑스 재즈를 대표하는 뛰어난 작곡자이자 연주자로서 자신의 트리오와 함께 프랑스 재즈의 현 주소를 보여줄 예정이다. 재즈의 다양한 스타일과 그 매력에 만날 수 있는 라이브 공연을 선사해 현장의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 된다.

이번 프랑스 재즈 공연은 켄싱턴 플로라 호텔이 주관하는 문화 행사로써, 뮤지컬 공연 "마술피리 상영"에 이어 올해 들어 두번째이다. 켄싱턴 플로라 호텔은 매년마다 프랑스 컨셉에 맞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펼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켄싱턴 플로라호텔에서는 공연 뿐 만 아니라, 프랑스 재즈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랑스 가정식 뷔페 디너와 와이너리 투어도 즐길 수 있으며 주한 프랑스 문화원과 프랑스 쉐프가 직접 참여해 이번 행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켄싱턴 플로라 호텔의 프랑스 재즈 패키지는 프랑스 가정식 디너 뷔페와 와이너리 투어, 재즈 공연티켓으로 구성 되어 5만9천원(1인, VAT포함)이며, 1박이 포함된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2인기준 정상가 29만7천원에서 특별 할인된 가격인 19만9천원(VAT포함)에 모두 즐길 수 있다. 강원도 도민의 경우 재즈패키지 티켓을 3만9천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 켄싱턴 플로라 호텔 관계자는 "켄싱턴 플로라 호텔은 주한 프랑스 문화원의 협력을 받아 매년 다양한 프랑스 문화 행사를 유치하고 있다."라며 "계속되는 프랑스 문화 행사 개최를 통해 국내 최대 프랑스풍 정원을 갖춘 테마 호텔로서 자리매김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랜드 켄싱턴 플로라 호텔의 각종 이벤트와 패키지상품 관련 정보는 플로라 호텔 블로그(http://blog.naver.com/florahotel1)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예약문의는 고객센터 (033-330-5000)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