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 "지금 터키에서 난리 나"…진짜?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인기

2014-09-23     김지민 기자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가 고향 터키에 다녀와 현지에서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지난주 휴가로 자리를 비운 에네스가 다시 돌아왔다.

에네스는 "불안해 죽는 줄 알았다. 터키에 있을 때 줄리안 난리 났다고 연락을 받았다. 염소가 없으니 양이 왕이 된다고"라며 터키 속담을 인용했다.

터키에서 사람들이 알아봤냐고 MC들이 묻자 에네스는 "난리 났어요. 지금 유튜브 페이지 들어가면 터키어 자막으로 다 나와요"라며 터키에서도 '비정상회담'이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토론 때마다 에네스와 충돌하는 줄리안은 "나와 다니엘은 터키 가면 위험하지 않나"라고 했고, 에네스는 "위험할 수도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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