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행복나눔 장터’ 개최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2014-09-23     최명삼 기자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은 천주교 명일동성당과 함께 주최하는 ‘2014 사랑가득 행복나눔 장터’가 오는 10월7일(화) 명일동성당 잔디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과 더불어 서울시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5개 기관(서초구립여성회관 꽃차연구회, 성지보호작업장, 송파위더스, 송파지역자활센터, 행복을만드는집)이 함께 의류, 잡화류, 먹거리를 판매힌디.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의 독거어르신, 장애인, 여성, 저소득 이웃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또한,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는 공연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지역사회 주민들이 이 바자회를 함께하였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