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제4회 베이비부머 은퇴설계 콘서트’ 열어

노후준비가 부족한 베이비부머 대상으로 노후준비 인식 확산 위해

2014-09-23     최명삼 기자

‘노후준비는 진짜 행복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노후준비가 부족한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노후준비 인식 확산을 위해 국민연금공단이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주관하여 매년 7개 지역본부별로 개최하는 전국 릴레이 콘서트가 오는 30일 충정로난타전용극장에서 열린다.

2014년 스타트 행사는 9월30일(화) 오후 1시30분부터 개최되며 국민연금 노후설계 전문강사의 강연, 6개 전문기관의 상담, 난타 공연으로 진행되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참가비는 무료이며 유익한 강연과 인기공연을 융합하여‘의미’와‘재미’를 주는 콘서트로 베이비부머세대 및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하여 제2인생을 새롭게 설계한다는 행사이다.

국민연금공단 노후설계상담,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연금상담, 한국건강관리협회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생활실천상담,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대인관계상담, 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 일자리상담, 대한은퇴자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일자리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행사장 로비에 상담부스도 별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