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일반인 남성과 교제?…SM "같은 교회 다니는 어릴 적 친구" 부인
루나 열애설 부인
2014-09-22 이윤아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루나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루나의 열애설에 대해 "같은 교회에 다니는 어릴 때부터 가까운 친구"라고 밝혔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루나와 일반인 남성이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친구와 교회에 가던 길"이라며 "남자친구는 아니며 어릴 때부터 가깝게 지내는 친구 사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루나가 21일 오전 일반인 남성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두 사람이 같이 있는 사진과 함께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루나가 속한 에프엑스는 지난 7월 3집 'Red Light' 활동을 마치고 최근에는 개인 활동에 전념 중이다.
루나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나 열애설 부인, 루나야 너까지 그러면 안 돼" '루나 열애설 부인, 친구라잖아" "루나 열애설 부인, 루나를 믿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