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지역사랑 환경정화 캠페인’ 펼쳐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펼칠 계획

2014-09-22     양승용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센터시티, 점장 박정훈)은 쌍용공원 일대에서 ‘지역사랑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캠페인에는 센터시티점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여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평소 눈에 잘 띄지 않았던 오물들까지 말끔히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아침에 운동을 나왔던 시민들까지 환경정화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성숙된 시민의식을 고취하는 행사로 이어졌다.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점은 기존에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시행 해 오던 환경정화 캠페인을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이 필요한 곳을 지정 받아 매월 3회로 확대 시행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관심을 기울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과 격려를 받고 있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 박정훈 점장은 “환경정화 캠페인 이외에도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유소년 축구교실, 소방 사각지대에 위치한 농촌지역 마을회관에 소화기를 기증하는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