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결혼, 4살 연하 여친과 결혼식 올려..품절남 대열 합류
진구 결혼
2014-09-21 이윤아 기자
배우 진구가 결혼했다.
21일 오후 진구는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MBC '무한도전' 쓸친소 특집에서 진구가 "짝사랑한다"고 고백한 여성과 결혼식을 올려 더욱 화제다. 이에 진구는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고 곧 결혼 소식을 전해왔다.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또한 진구 결혼식 축가는 거미, 이정, V.O.S 최현준,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불렀다.
진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구 결혼, 축하해요" "진구 결혼, 짝사랑이 성공했다" "진구 결혼, 나도 결혼하고 싶다" "진구 결혼, 진구 신부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