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캐나다 국빈 방문, 박 대통령 만나는 '공아영 신부' 무슨 인연이길래
박근혜 대통령 캐나다 국빈 방문
2014-09-21 이윤아 기자
박근혜 대통령 캐나다 국빈 방문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오후(현지시간) 박근혜 대통령은 캐나다를 방문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캐나다 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아영(안드레 콩트와) 신부가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아영 신부는 지난 1954년 사제 서품을 받고 한국에서 25년동안 선교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공아영 신부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프랑스어를 지도하며 인연을 맺었다.
공아영 신부 외에 정영섭 동부지역 한국학교협회장, 서병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장, 이영해 한·캐나다협회 회장,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 등의 동포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만난다.
박근혜 대통령 캐나다 국빈 방문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근혜 대통령 캐나다 국빈 방문, 캐나다 갔구나" "박근혜 대통령 캐나다 국빈 방문, 동포들 많이 만나네" "박근혜 대통령 캐나다 국빈 방문, 공아영 신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