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에서 도서관을 홍보합니다
창원시 부림희망작은도서관, 도서관 홍보 위해 창동 프리마켓에 참가
2014-09-20 하상호 기자
창동 프리마켓은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원시, 창동예술촌, 창원시 공예협회, 상인 등이 점포가 아닌 거리에서 각종 체험활동과 물품판매를 하는 마케팅의 장이다.
장문선 도서관장은 “도서관이 2011년에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부림지하상가 내에 위치하고 있어 홍보가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창원시민에게 도서관을 알리고자 창동 프리마켓에 참가하였다.”고 참가 이유를 설명하였다.
이날 도서관은 팝업북 전시와 책 퍼즐 맞추기 등 140명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배지 만들기 및 목걸이 만들기를 준비하여 성황리에 마쳤으며, 도서관의 위치와 함께 10월부터 진행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을 홍보하였다.
10월에 진행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은 ▲ 독서교육지도사 자격증 과정(담당자 하상호), ▲ 요리로 배우는 창의 요리 교실(강사 엄혜영), ▲ 리듬으로 배우는 동요(강사 현다은)가 개설되어 있으며, 이중 요리로 배우는 창의 요이교실과 리듬으로 배우는 동요는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무료로 진행한다.
창원시 부림희망작은도서관은 창원시에서 설립한 공립도서관으로 창원시 부림동 83 부림지하상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생학습프로그램은 도서관 전화(070-8883-0531)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arl.or.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