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출근' 김성주, 박준형에 "어느 순간 호되게 혼날 것"
'오늘부터 출근' 김성주 박준형 예견
2014-09-19 김지민 기자
tvN '오늘부터 출근'에서 김성주가 박준형의 직장 생활 운명을 예견했다.
19일 tvN 측에 따르면 김성주는 "박준형은 어느 순간 호되게 혼날 것이다. 어떻게 커버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밝혔다.
'오늘부터 출근'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직장인으로 살아봤던 자신의 경험을 돌이켜 볼 때 자유분방하고 꾸밈없는 박준형의 성격이 조직의 룰과 부딪칠 것을 예견한 것이다. 김성주의 예감이 적중할지 귀추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오늘부터 출근'은 연예인 출연자들이 2명 1개 조로 총 4개 팀에 배치되고, 선배 사원과 멘토의 지도 아래 기존 신입 사원들과 똑같이 이동통신사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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