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윤-김미려 부부, 지난달 30일 '득녀'…"엄마, 아빠 좋은 부분만 닮아 예뻐"
정성윤 김미려 득녀
2014-09-19 이윤아 기자
개그맨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 부부가 지난달 득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미려의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김미려가 지난달 28일 오후 4시께 2.96kg의 딸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딸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조리원에서 나와 집에서 몸조리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라며 "엄마, 아빠의 좋은 부분만 닮아서 예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 복귀에 대해서는 당분간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김미려는 지난해 10월 결혼 후 3개월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올해 초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하차, 출산 준비를 해왔다.
정성윤 김미려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성윤 김미려 득녀, 축하해요" "정성윤 김미려 득녀, 2.96kg이면 마른 거 아닌가?" "정성윤 김미려 득녀, 결혼에 출산까지 순식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