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 24번지' 도희, "'꽃보다 청춘' 여자 편 고아라와 함께 하고 싶어"

'하숙 24번지' 도희 '꽃보다 청춘' 언급

2014-09-19     이윤아 기자

'하숙 24번지' 도희가 tvN '꽃보다 청춘' 출연 의사를 밝혔다.

도희는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하숙 24번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도희는 "지난주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 1회를 본방 사수했다."라며 "오늘 방송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도희는 "당시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실시간으로 현장 사진을 많이 보내줬다. 당장 가겠다고 연락했는데 '네가 오면 잘 방이 없다'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라며 아쉬워했다.

또 도희는 "첫 방송 후에도 단체 카톡방에서 얘기를 하면서 신원호 PD님께, 나영석 PD님께 말 좀 잘 해서 나하고 아라 언니가 여자 편에 들어갈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희가 출연하는 '하숙 24번지'는 현재를 살아가는 6명 청춘들의 꿈, 취업, 사랑, 우정 등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룬 20대 공감 시추에이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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