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박주미, "김새론과 큰 아들 두 살 차이…내가 너무 늙었구나"

박주미 김새론 나이 차이

2014-09-19     김지민 기자

배우 박주미가 '해피투게더3'에 함께 출연한 김새론과의 나이 차이를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는 '시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배우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주미는 올해 14세인 김새론에게 "우리 큰 아들과 김새론이 두 살 차이밖에 안 난다."라며 "김새론의 나이를 듣고 내가 너무 늙었구나 싶어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72년생인 박주미는 MC 유재석과 동갑으로 올해 42세다.

박주미의 말을 들은 다른 출연진들은 박주미에게 "40대 같지 않다. 주름이 하나도 없다."라며 박주미의 외모를 칭찬했으나, MC 유재석은 "여기서 보면 박주미의 주름살이 보인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미 김새론 나이 차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미 김새론 나이 차이, 박주미 진짜 동안이야" "박주미 김새론 나이 차이, 난 박주미 30대인 줄 알았는데" "박주미 김새론 나이 차이, 김새론도 어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