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항공사 모델 출신 화제, 박주미부터 한가인·이보영까지…대박이야!
역대 항공사 모델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2014-09-19 이윤아 기자
배우 박주미의 항공사 모델 시절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항공사 모델로 활약했던 여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박주미는 지난 18일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당시 사람들이 나를 승무원으로 오해했다. 기내에서도 나를 찾는 분들이 있었다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주미는 아시아나의 제2대 전속 모델로, 단아한 매력을 자랑하며 1993년부터 2000년까지 무려 8년간 활동했다.
박주미 다음으로 손꼽히는 역대 모델은 한가인으로, 한가인은 제4대 아시아나 전속 모델이었으며 2002년 2월부터 2004년 3월까지 활동했다.
한가인에 이어 제5대 모델로는 이보영이 활약했다. 이보영은 2004년 3월부터 2006년 6월까지 활동했으며, 청순한 매력으로 많은 남성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기아 타이거즈 외야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 고원희 등도 아시아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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