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향후 거처 안 정해져"…심경의 변화 있었나?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2014-09-19     이윤아 기자

배우 이민정이 프랑스에서 귀국 후 신혼집이 아닌 친정행을 택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민정은 귀국 후 경기 광주에 있는 신혼집이 아닌 서울 청담동의 친정행을 택했다. ㅇ민정은 지난 17일 CF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이민정이 평소처럼 감정 노출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라고 전했다.

이민정이 귀국 후 친정행을 택해 일각에서는 이민정과 이병헌의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서울에서 촬영이 있을 때는 서울에 있는 친정에 머무르기도 했다."라며 이를 일축했다.

한편 이민정의 향후 거처에 대해선 아직 정해진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나 같아도 바로 친정 갔을 듯"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뭐가 좋다고 광주까지 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민정 잘 생각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