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에 이어 사촌동생도 가수…"존 레전드와 활동"
도끼 혼혈 사촌동생
2014-09-19 이윤아 기자
래퍼이자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CEO 도끼(본명 이준경)의 사촌 누나가 '푸시캣 돌스'의 전 멤버 니콜 셰르징거로 밝혀진 가운데, 도끼의 집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도끼는 스페인-필리핀 혼혈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며,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미스터 고르도고 사촌 누나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 돌스'의 전 멤버 니콜 셰르징거다.
이와 같은 사실은 지난해 도끼의 형 미스터 고르도가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미스터 고르도는 "사촌 누나가 푸시캣 돌스의 니콜 셰르징거다. 삼촌의 딸이 니콜 누나다."라며 "친가 쪽이 스페인 혈통이다. 사촌동생 역시 가수 활동 중이다. 멜리아나 브라운이라고 하는데 존 레전드와 방송 출연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끼 혼혈 사촌동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끼 혼혈 사촌동생, 사촌동생도 가수였어" "도끼 혼혈 사촌동생, 대박이다" "도끼 혼혈 사촌동생, 존 레전드랑 같이 활동을 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