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한국농어촌공사,간담회
일자리 창출 및 전문건설업계 발전 방안 모색
2014-09-19 김철진 기자
이날 김택환 회장은 건설현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공품질제고가 가능하고 나아가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공구 및 공종별 분할·분리발주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제도시행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윤재무 부회장과 이영섭 감사는 3억원 미만의 소규모 복합공사의 전문건설업 발주와 지역 건설공사에 해당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 등 중소 전문건설업계의 육성보호를 건의했다.
한편 홍성범 본부장은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 선 한국농어촌공사는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무단한 노력을 했다”며 “더욱 노력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