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예총, 아시아 경기대회 성공 기원 피크닉 콘서트 열어

인천의 관광, 문화, 미래의 Vision을 대내외적으로 홍보 인천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향상

2014-09-19     최명삼 기자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예총이 주관하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피크닉 콘서트’가 오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매일 총 14회에 걸쳐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북측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제17회 인천아시아 경기대회 성공개최와 경기장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고품격의 한국과 인천을 대표하는 공연예술을 선보여, 인천의 관광, 문화, 미래의 Vision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여 인천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향상은 물론 국제관광 힐링도시로 변모해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무엇보다 2014 아시아음식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16일간 동안 찾아오는 모든 관람객들과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반 피크닉콘서트는 한국적인 고전프로그램을 위시하여 인천을 표현하는 음악과 아시아 참가국 각 선수단과 임원 그리고 4억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