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애교 가득 '모닝' 셀카…트레이닝복을 입어도 굴욕 없는 '여신 미모'

클라라 셀카

2014-09-18     이윤아 기자

배우 클라라가 애교 넘치는 하트 셀카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완전 굿모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트레이닝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빛이 나는 클라라의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18일 그룹 코리아나 출신 아버지 이승규 씨와 '인천 아시안 게임'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클라라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셀카, 클라라는 화장 연한 게 더 예쁘다" "클라라 셀카, 클라라 진짜 예쁜 듯" "클라라 셀카, 부럽다 저렇게 생겨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