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아침 차리는 아내에 '기습 뽀뽀'…애교도 '슈퍼맨 급!'

송일국 기습 뽀뽀

2014-09-18     김지민 기자

배우 송일국이 부부애를 과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44회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2' 편에서는 송일국과 아내, 그리고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른 아침부터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온 송일국은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는 아내에게 "수고했어요"라며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이어 아내가 싱크대 앞에서 음식을 만드는 사이, 송일국은 동요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며 아내에게 점차 다가가 아내를 뒤에서 감싸며 볼에 기습 뽀뽀를 했다.

송일국 기습 뽀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기습 뽀뽀, 저렇게 좋을까" "송일국 기습 뽀뽀, 다정해" "송일국 기습 뽀뽀, 송일국 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