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과거 화보, 몽환적 분위기에 남다른 '볼륨감'까지…진짜 오연서 맞아?

오연서 과거 화보

2014-09-18     이윤아 기자

배우 오연서, 전혜빈이 12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에 함께 출연해 과거 걸그룹 Luv 활동 시절 '오렌지 걸' 안무를 완벽 재현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오연서의 과거 화보가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연서는 지난 2012년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통해 몽환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화보 속 오연서는 진한 눈 화장을 하고 가슴골이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연서의 가녀린 어깨 라인과 이와 상반되는 풍성한 가슴 라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당시 촬영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 역시 "오연서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눈빛과 포즈로 환상적인 화보가 완성됐다."라며 오연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연서 과거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연서 과거 화보, 항상 귀여운 모습만 봤었는데 섹시한 모습도 예쁘네" "오연서 과거 화보, 오연서도 몸매 좋구나" "오연서 과거 화보, 오연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